왠지 너무 지속적으로 바쁘다.
이상하게 할일이 많다.
너무 많은 일들을 맡고있다.

방금 뭔한 한숨 돌릴만큼 일이 끝나긴 했지만.

돌아보면 앞으로 해야 할일이 또 지금 진행 한만큼 있다.


음. 이것은... 뭔가 잘못된것일까? 그냥 정상인걸까?




음 내일부터는 새로운 스터디.. 내가 강사가 아닌것이 다행이지만...

다음주 월요일까지. BM 구체화.

내일은 화이트데이.


키보드는 잘라만 놓았고. 도면그리고 아크릴 오면 땜질하고... 와이어링 하고......


이번주말에는 결혼식...

일요일에는 회의....


서버쪽 어서 공부해야 할 것이랑. 설치해야 할 것들이 널려있고...


4월6일에는 수난복음...

음.... 밀키 투 시작한것은 시작만 했을 뿐이고....



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오늘은 좀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