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2012년을 보내고 2013년이 되었다.


2012년이 변화의 해였다면

2013년은 진화의 해가 되어야겠다.


1. 공부하기. 내가 개발자로 살아가려면... 지금보다 몇배를 더 알아야 한다.

2. 운동하기. 몸이 말이 아님... 건강해야 일도 잘함

3. 아빠되기. 우리 하루, 주현이에게 다정한 아빠되기.


항상 행복한 2013년이 되길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