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이직하고 올해 중하반기 스터디로 밀키2를 만들었다. (http://m2.millky.com)

뭐 대단한 새로운 기술이 들어간 것은 없고.

라이브러리의 버전업, JPA2 도입, 소셜 로그인, UI부분 부트스트랩 및 HTML5 도입, 원격배포, 미디어쪽(책) 도입 등이 크게 변한 사항인것 같다.

뭐 말은 이렇게 해도 내부적으로 바뀐것도 엄청 많다 ㅎㅎ

밀키1때도 패키지 구조나 시스템 구조 등에대해 고민을 많이 하였지만

이직후 1년간 배운것들을 다 적용은 못했어도 따라가려고 여러번 구조를 개선하였다.

안타까운건... 스터디가 다(나만?!) 그렇듯이 막판 마무리를 잘못하고 발표하느라 ㅠㅠ

(코드는 시한이 다가올수록 엉망 ㅠㅠ 단지 프로토타입일 뿐이야 하고 위안 ㅠㅠ 이러지말자좀)


몇일전 글을 쓰면서 밀키3에 대한고민을 시작했다.(http://millky.com/home/byuri/10000975)

지금 우리 팀장님이 들으시면 "왜 리팩토링 안하고!!!" 하고 혼내실지는 모르겠지만.

전반적인 기술 셋 및 구조 자체를 많이 바꿀 예정이다. 심지어 개발툴도(이건아닌가?ㅋ)


홈이란 영역이 자기 글을 쓰는 영역이었다면(아 블로그)

home로 표기하던것을 ~로(유닉스계정처럼 ㅋㅋ) 바꾸고. 기본 느낌 자체를 다르게 표현할 예정이다. (그냥 블로그에서 탈피할 생각임... 일단 생각은 ㅋㅋㅋ 포스트 베이스에서 타임라인베이스로 전환)

밀키2 막판에 들어간 위치 부분도 보강하고.... 기타 등등~~~

그리고 해시뱅 제거 부분이 있는데.

물론 밀키1,2 에 있는 해시뱅은... 말이다.... 히스토리 관리는 물론...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자바스크립트가 안돌면 어쩔껀데에 대책(아 당근 몇몇 기능은 제외하고) 까지 마련되어있다.

원하시면 자바스크립트 끄고 이 글 주소로 들어와보시라~ (아 #도 빼주세요 ^^;; 외부 링크는 이미 # 뺀걸로 하고 있답니다~)

뭐 암튼 해시뱅을 옹호하려는것은 아니고.(거기나 내껀 해시뱅이 아니고 해시다 ㅋㅋ)

과도기적으로 어쩔 수 없었지만.

이번에 HTML5 잠깐? 발표하려고 공부하면서 느낀점은 때가 오고있다는 것이다 ㅎㅎㅎ

(아니 사실상 때가 왔다.)

거기다...

웹소캣 등 으로 해보고싶은것들이 몇가지 있었는데...

스프링도 4도 릴리즈 되었고  (http://spring.io/blog/2013/12/17/this-week-in-spring-spring-4-edition-december-17th-2013)

자바8도 릴리즈 될꺼고..ㅋ

하아... 하아.. ㅋ 


지난 1년간 이것저것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했던것을 가지고

다시 밀키 3을 시작해야겠다.

밀키 2는.... 사실 완성되면 1을 2로 마이그레이션 하려 했는데; 걍 둘련다 ㅋㅋ


뭐 3을 처음부터 만든다 하지만. 도메인은 많이 넘어올 것이니.

얼마나 걸리려나? ㅋ

지금보니까

밀키1의경우. 초기 기능(crud?) 제작되고

약 1년 반 후에 결국 지금의 모습으로 론칭했다.

그게 2011년 11월 24일 별이닷넷 10주년 기념 ㅋㅋㅋ (http://millky.com/home/byuri/10000605)

12주년 기념으로는 밀키2가 뭐 오픈은 못했지만 7개월만에 사용 가능한 상태 ㅋㅋ

(거기다 온별이가 하나도 도움을 안줬는데도 만들었다고!! ㅋㅋㅋ)

13주년 기면으로 밀키 3을 1년만에 완성해보자!


ㅋㅋ 화이팅!! 자야지 ㅋ 일해야함ㅋㅋㅋ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