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별이닷넷 12주년이다.


시간은 정말정말 빠르게 지나가서 12주년이라는 시간이 되었다.

해가 지나갈수록 시간을 빨리 지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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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우리 너무 사랑스러운 딸 온별이가 태어났다.

이름이 별이다.

작년에 11주년 축하글 적을때만해도 온별이란 이름이 확정은 아니었다.


11주년 축하 글 : http://millky.com/home/byuri/10000855


나중에 온별이가 커서 이 글을 읽고 큭큭 웃었으면 좋겠다 ^^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온별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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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밀키2를 만들었다.

시간은 많이 투자하지 못했지만. 하면서 공부도 많이 했고 생각도 많이 해볼 수 있었다.

13주년 기념으로 밀키3이 완성될 수 있기를 바라며 ^^;;


정말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뭔가 놓치는 느낌이 자꾸 든다.

어서 밀키가 완성되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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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오늘도 시간이 없구나~

어서 집에가서 온별이를 봐야겠다 ^^


9주년 축하 글 : http://millky.com/home/byuri/10000055


10주년 축하 글 : http://millky.com/home/byuri/100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