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오래간만에 성서모임을 했다.

다들 바빠서 한달만에 만난듯.

 

오늘도 정말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슬픈 이야기도 듣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말 좋은 이야기들 많이 했는데.

그중에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하나 있어서 적어본다.

 

 

 

착한 사람은 고집이 있어야 한다!

허허 이게 첨에는 무슨 말인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맞다.

요즘 착하려면... 고집이 있어야 한다.

착하게 살기에는 아픔이 너무 많다고 노래한 DJ DOC가 생각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