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해야 할 일들을 리스트업 해보자~


1. 가입쪽. 뭐 누가 가입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중복관리, 비밀번호 암호화 등은 해 두어야 한다.

2. 가입할때 금지어 부분. 지금 특히 emotion 등은 금지시켜야 한다. 금지어 비속어사전등을 생각해봐야 할것 같다. 어차피 같이 가지고 가야 하는 기능 ㅇㅇ

3. 파일 관리 부분. 권한까지 해야할지에 대한 의문이 아직 있다.

4. 링크. 링크에 대한 정의가 아직 없다.

5. 이벤트. 이벤트도 정의가 없는데... 알람 같은 것도 해주면 좋을꺼 같은데.


6. 소스코드 정리. 당장 오픈할 것은 아니지만. 너무 급하게 만들다보니 코드가 엉망.

날잡아서 코드 정리하면 완성시간이 단축될지도;;;;


7. DNS에 www추가하자... 붙이는 사람이 많네;;

8. 타이틀이 아직도 프로젝트 밀키에 오신것을 환영한다는 말이군...

9. 펨(팀 글쓰기), 빌(BBS느낌) 등 오픈은 안하더라도 정의가 되어 있어야 한다.

10. 설명서가 없는것이 가장 좋겠지만.. 간단한 설명서가 필요.


11. 이미지에 대해서 다시 그릴껀지. 돈주고 살껀지 어찌할지 등을 고민

12. 그에 따른 디자인적 마무리..


13. 수정 시간도 보여주자 있을경우

14. 각 누를 수 있는 버튼에 대해 버튼이란 느낌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15. 친구.. 아직은 큰 비중은 아니지만 만들어야지.

16. /home/byuri가 아니고. /계정/아이디 해서 관리기능을 줄까?

17. 태그 다시 설정 등 태그에 관한 기능 추가!

18. 위치에 관한 것 어떻게 할 것인가?

19. 글 수정시 컨텐츠 불러오기, 자동저장!!

20. 광고는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너무 글마나 노출시키지 말고. 그냥 광고판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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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밀키는 페이스북과의 연동이 크다.

혼자 만들면서 플랫폼까지 진화하기는 무리.. 라고 생각해 아직은...



사실 나는 스타플을 처음 만들때(기획당시) 페이스북이나 싸이월드 같은(소셜 베이스) 모습을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내가 페이스북을 쓰면 쓸수록 씁슬하다고 하는 이유는 여기 있다. 많은 재미있는 부분이 스타플 기획당시에 생각했던 것들(거기다 실제로 구현된 부분도 많다!!)이다. 상상은 누구나 하지만 실현하는것이 어렵다... 일까? 그래도 내가 생각하면서도 참신하다고 생각했던 많은 것이 페이스북에 구현되어 버렸다. 물론 페북이 내가 생각한 것을 넘어선 것들도 있지만 베이스는 비슷하다 ㅠㅠ


지금의 스타플은 완전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뭐 그렇다고 지금의 모습이 불만이 많은 것은 아니다. 나름의 모습으로 나아가고 있기에 ㅇㅇ



음.... 나중에 밀키를 소셜 베이스로 만들어가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보긴 하겠지만.

일단은 나의 기억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가자.

그래도 밀키는 특별하다 ^^*


내 삶의 기억, 밀키

나의 삶을 기록하는 공간, 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