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별이닷넷 11주년이다.


사실 이제 별이닷넷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곳은 거의 없지만.

우리 딸 하루의 이름이 정말 온별이가 된다면!!


소중한 선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


내가 인터넷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뭐 우리나라 인터넷 역사와 거의 같지 ㅇㅇ)

사용한 닉네임 별이. 우리 딸이 이름으로 사용한다는것도 행복한 일인 것 같다 ㅎㅎ


축하한다 별이닷넷!

그리고 곧 태어날 우리 하루에게도 물려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9주년 축하 글

http://millky.com/home/byuri/10000055


10주년 축하 글

http://millky.com/home/byuri/10000605